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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병원 크기 및 규모 직원 급여 오는 길

by 잡동사니이 2023.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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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전경

 

소개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의료원의 일원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로 81 (일원동)에 위치합니다. 1994년 11월 개원하였고, 병상 총수는 2020년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으로 2,162 병상으로 국내 3위입니다.
법인은 삼성생명공익재단입니다.

크기 및 규모

 

대지면적은 총 153,747㎡ (약 46,508평), 연면적은 335,138㎡ (약 101,379평) 규모이며, 본관은 지하 5층 지상 20층입니다. 2015년 현재 직원은 8,440명이며, 정규직 5,496명, 비정규직 및 협력 업체 2,944명입니다. 총원이 7,600명이었던 시절 의사 1,200명, 간호사 2,300명이었습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은 열 수 있는 창문이 없습니다.
사실 이 땅은 삼성생명(구 동방생명)이 1985년 매수한 땅에 삼성생명이 1994년 6,000여억원을 들여 본관을 건립했고, 이후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생명에 매년 수백억원대 임차료를 지급했으며 2020년 현재까지 지급한 임차료 총액은 건축비 회수액에 달하는 6,000억 원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외주는 삼성 계열사에 외주를 주고 있는데 병상 수가 400여 개 더 많은 신촌세브란스병원보다 매년 몇백억을 더 지불하고, 대신 병원은 적자를 이유로 법인세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일원역 삼성생명빌딩을 시작으로 병원 내외 리모델링과 확장을 한창 하는 중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이 이 병원이라고 알려졌지만, 삼성서울병원은 부속병원이 아니라 교육 협력병원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공식 부속병원은 삼성창원병원입니다. 하지만 성균관 의대 학생들의 교육 및 임상실습 대부분을 삼성창원병원이 아닌 삼성서울병원이 담당합니다.

급여

 

간호/사무 등의 직급 체계는 M1, M2, M3, M4 임원으로 나뉩니다. M1 A(대졸 신입사원)는 5년쯤 후에 M2로 승진하는 식입니다. 그 외에 M 1B(전문대졸 신입사원), M1 C(고졸 신입사원)도 있습니다.
2009년 간호사 초봉은 세전 3,800만원~4,000만원 정도였으며, 2014년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초봉은 세전 4,500만원 정도였습니다. (야간근무수당, 성과금, 퇴직금 제외 시 세전 4,068만원)
2014년 6년 차 간호사 연봉은 세전 5,950만원(세후 4,780만원)이었습니다.
2012년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전체 평균 연봉은 세전 5,595만원인데, 평균값이 낮은 이유는 그만큼 저 연차 간호사가 다수라는 것입니다.
2012년 삼성서울병원 내과 레지던트 2년 차는 세전 5,671만원으로 전국 1위였습니다. 강북 삼성은 4,719만원으로 9위였습니다.
2012년 이곳 전문의 평균 연봉은 12,765만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2012년 이곳 의사(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를 모두 합한) 평균 연봉은 8,461만원이며 총 1,379명의 의사가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임상강사의 초봉은 세전 7,6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2012년 기준 전체 약무직 평균연봉은 5,622만원입니다
2012년 기준 전체 의료 기사직 평균연봉은 6. 의외로 높게 잡히는 이유가 그만큼 한번 들어오면 퇴사를 안하고 당연히 신규 TO도 잘 나오지 않으므로 신규보다 고년차가 비교적 많다는 방증도 됩니다.
2014년 기준 삼성서울병원 내과 레지던트 2년 차는 세전 5,852만원으로 강릉아산병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창원병원은 5,584만원으로 6위입니다
2019년 기준 간호직 초봉은 수당 성과급 등을 다 합치면 5,000만원이 넘습니다.

오는 길

 

지하철

병원 남측에서 500m 떨어진 곳에 3호선 일원역이 있어 도시철도와의 연계가 편리합니다. 다만, 전자에 언급한 대로 거리가 꽤 되기에 도보로는 시간이 걸릴 수 있기에 병원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되어 실질적 차이가 없는 편이긴 합니다. 또한, 일원역 다음 정거장에는 수서역이 있어, SRT 고속열차와의 연계도 편리합니다.


버스
지방에서 원정 외래진료를 보는 환자의 병원 방문 편의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수서역과 일원역을 경유해 고속열차 SRT와 3호선 및 수인 분당선 도시·광역철도와의 연계가 가능합니다.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과 보호자만 탑승할 수 있다지만, 목적지가 병원이라면 외부인의 승차에 제한은 없습니다. 버스의 앞자리는 노약자 및 장애인 우선 좌석이므로 혼잡할 땐 양보하는 게 좋습니다. 병원 외래진료가 없는 공휴일에는 운휴합니다. 운행 차량은 전차량 현대 유니버스지만 2020년부터는 휠체어 승객을 위해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버스 1대가 도입되어 운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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